CES는 끝났습니다.
수많은 기술과 혁신 사례가 쏟아졌지만,
이제는 ‘놀라움’의 단계를 넘어
우리 조직과 비즈니스에 무엇을 적용하고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특히 이번 CES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 변화는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AI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AI는 더 이상 디지털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 경험과 현장 운영, 조직의 일하는 방식 전반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DBR은 CES 2026에서 확인한 이러한 변화의 본질을 정리하고
피지컬 AI가 비즈니스와 기업 전략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함께 짚어보는 온라인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디브리핑에서는 CES 현장을 직접 분석한 전문가들과 함께
1️⃣피지컬 AI 기술은 어디까지 왔는지,
2️⃣고객 경험은 어떻게 재설계되고 있는지,
3️⃣기업은 어떤 전략과 실행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경영 전문가/전략가/투자자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살펴봅니다.
CES 이후, 기술 트렌드를 인사이트와 실행 전략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분들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박제홍 아키텍트에쿼티 대표
글로벌 테크·AI 분야 투자 및 자문 전문가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테크 기업 및 스타트업 투자·분석
CES 등 글로벌 테크 전시회 현장 분석 및 투자 인사이트 제공
차경진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ANU) 박사
디지털 전환, 고객 경험(CX), AI 기반 비즈니스 전략 연구 및 자문
최형욱 퓨처디자이너스 대표
PAN(Pan Asia Network) 공동창업자
다수 글로벌 기업 및 기관 대상 전략·혁신 프로젝트 수행
기술 트렌드 기반 기업 전략·조직 변화 컨설팅 및 강의 다수 진행